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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E 3-4] 사라지지 않는 금리상승 우려로 전반적인 하락세

기사승인 2021.03.05  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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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최근 美국채 금리 급등 관련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발언에 대한 실망감으로 금일 뉴욕 주요 지수 모두 하락마감. 금융시장은 파월 의장의 발언과 美 국채 금리 동향을 주시하는 모습. 파월 의장은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 반복했지만, 시장內 형성된 금리상승 우려를 없애지는 못한 것으로 보여. 이로 인해 美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다시 1.5%선 상회. 더불어, 금일 발표된 고용 관련 지표는 나쁘지 않은 모습.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전주보다 9천명 증가한 74만 5천명 기록, 소폭 늘긴 했지만 예상치인 75만명을 밑돌아 양호한 평가.

금일 비철금속은 모든 품목 하락마감. 전기동(Copper)의 경우, 개장이후 $9,000선을 달성하는 듯 보였으나, 제롬 파월 美 연준 의장의 금리상승 관련 발언 이후 나타난 달러강세로 인해 하락마감. 전일대비 3.99%($363.5) 하락한 3M $8,752.5 마감. 알루미늄(Aluminum) 역시 달러강세와 더불어 기존에 존재했던 투기세력들이 이탈하며 하락세를 보이는 모습. 전일대비 3.04%($67) 하락한 3M $2,134.5 장마감.

금(Gold)은 시장 전반에 형성된 투심악화로 인해 연일 하락세를 면하지 못하는 모습. 전일대비 0.88%($15.1) 하락한 온스당 $1,700.7로 마감.

<Market News>

日 알루미늄 일부 구매업체들, 2분기 수입 프리미엄 $148~$149 합의 (RTRS)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일본의 알루미늄 구매업체들 중 일부가 글로벌 생산업체 한 곳과 2분기 수입 프리미엄을 1분기 대비 14~15% 인상된 톤당 148~149 달러 수준에서 합의한 것으로 전해져. 이는 3개 분기 연속 인상된 것이며, 여타 생산업체들과의 논의도 계속 진행 중이라고.

IZA, “2021年 아연 벤치마크 TC $200 수준까지 하락 예상” (RTRS)

IZA(International Zinc Association) 주최 온라인 회의에서 논의된 바에 따르면, 빠듯한 원광 공급 여건으로 인해 2021年 아연 TC(treatment charge)는 톤당 $200 수준까지 전년 대비 1/3 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전해져. 한편, 글로벌 아연 원광시장은 지난해 40만톤 공급부족(deficit)에서 2021年은 20만~25만톤 가량 과잉공급(surplus)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한다고.

LME 니켈선물價 지난 2016年 12月 이후 최저 (RTRS)

LME에서 거래되는 니켈 3개월 만기 선물가격이 오늘 장중 한때 전일 대비 14% 넘게 하락한 $15,945에 거래되는 등 지난 2016年 12月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하는 모습. 이는 어제 전해진 뉴스(중국 Tsingshan社의 니켈매트 대량 생산)를 통해 공급 측면에서의 개선 및 황산 니켈 공급 병목현상 해소 전망이 촉발된 영향.

스틸프라이스 steelprice@steelprice.co.kr

<저작권자 © 스틸프라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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