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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고철 ‘중국향 495달러’ 성약…내수와 10만원 차이

기사승인 2021.03.03  10: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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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고철이 중국향으로 톤당 495달러(cfr, 중량)에 계약된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 거래가격 보다 수출가격이 톤당 10만원 정도 높은 수준인 것이 확인됐다.

미국 패스트마켓(AMM)은 2일, 최근 중국의 고철 수입계약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본산은 톤당 490달러(cfr, HS), 한국산은 톤당 495달러(cfr, 중량) 수준에 신규 계약이 체결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한국산 고철의 신규 계약 물량은 3천톤이라고 전했다.

스틸프라이스 steelprice@steelprice.co.kr

<저작권자 © 스틸프라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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