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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7개 제강사에 고철 담합 과징금 3천억원 부과

기사승인 2021.01.20  17: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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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11개 철강사가 2010년부터 2018년 2월까지 고철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바 있다.

조사 결과 7개사의 고철 담합이 확인됐으며, 총 3천억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해당 업체는 현대제철 동국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와이케이스틸 한국제강 한국특수형강 등 7개사이다. 11개 조사 대상업체 중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환영철강 동부제철 등 4개사는 무협의 처리됐다.

업체별 과징금 규모는 현대제철 약 900억원, 동국제강 약 490억원, 와이케이스틸 약 430억원, 한국제강 약 300억원, 한국특수형강 약 6~7억원, 등이다. 공시 대상 기업인 한국철강은 496억 1600만원. 대한제강은 346억 55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고 밝혔다.

스틸프라이스 steelprice@steelprice.co.kr

<저작권자 © 스틸프라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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