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KSSE] 국내고철 영남권부터 하락 시작…다음 주 전국 확대

기사승인 2021.01.15  00:00:16

공유
default_news_ad1

- - KSSE 고철가격은 제휴사인 한국철스크랩거래소와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철강 한국특수형강 대한제강 YK스틸 등 영남권 보통강전기로 메이커 4사의 고철 구매가격 인하가 진행됐다. 또한, 포스코(15일) 세아베스틸(18일) 등 판재특수강 메이커의 인하가 예고됐다. 또한, 현대제철 3개공장 고철 구매가격 인하가 18일(월)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고철가격 하락이 영남권에서부터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국내와 수입의 가격 차는 여전히 톤당 5만원 이상 벌어져 있다. 국내고철의 경쟁력이 월등히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메이커 수익 악화가 고철가격 상승에 제동을 걸었다. 철근메이커를 중심으로 손실 축소를 위해 고철구매가격 인하를 선택했으며, 포스코 등 철강사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고철업계는 일시 조정 이후 재차 반등할 것이란 예측이다. 따라서 고철 인하가 추가로 진행될 경우 물량 잠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이다. 아직 물량 흐름은 유지되고 있다. 제강별 고철가격 인하가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음주 제강사별 1차 인하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물량 흐름이 유지될지 지켜보게 됐다.

1월 14일(목) 기준 KSSE(한국철스크랩거래소, Korea Steel Scrap Exchange) 전국 평균 중량A 등급 가격은 445.9원(이하 Kg당 제강사 도착도 현금기준)으로 조사됐다. 전주대비 2.3원 상승했다. 남부권 고철가격이 하락했지만 세아베스틸(9일)과 현대제철(11일) 인상 분이 반영됐다.

중부권 전기로 4사(공장기준)의 고철 평균 구매가격은 생철B 457.5원, 중량A 450원, 경량A 398.8원, 선반C 385원으로 조사됐다. 전주와 비교해 생철 15원, 나머지 등급은 10원씩 상승했다.

남부권 보통강 전기로 7사의 고철 평균 구매가격은 생철B 438.8원, 중량A 439원, 경량A 419원, 선반C 368.8원으로 조사됐다. 전주와 비교해 생철 7.5원, 중량과 경량 8원, 선반설 6.3원 하락했다.

남부권 판재특수강 메이커의 평균 고철 구매가격은 생철B 461원, 중량A 448.7원, 경량A 417.7원으로 조사됐다. 전주와 비교해 전등급 5원씩 상승했다.

스틸프라이스 steelprice@steelprice.co.kr

<저작권자 © 스틸프라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분석&전망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