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철강원료] 철광석 가격 하락에도 고로 원가 부담 지속

기사승인 2020.09.18  00:00:45

공유
default_news_ad1

- - 철광석 톤당 124.3달러(Fe 62% 분말)…2거래일 동안 6.2달러(4.8%) 하락
- 9월 중순까지 고로 쇳물원가 전월 보다 10.6달러 추가 상승

철광석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중국의 수요가 유지되고 있지만 공급량 증가로 철광석 가격이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고로의 원가에는 아직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9월 고로 쇳물원가는 1년래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틸프라이스는 철강원료 스폿가격을 기준으로 9월 중순(1~16일) 고로사의 쇳물원가를 톤당 292.1달러로 추정했다. 전월 평균대비 10.6달러(3.7%) 상승했다. 지난해 7월 이후 최고가격이다.

중국 천진항 철광석 스폿 구매가격은 16일 톤당 124.3달러(Fe 62% 분말)로 2거래일 동안 톤당 6.2달러(4.8%) 하락했다. 그러나 1~16일 기간동안 평균 가격은 톤당 128.5달러로 전월평균보다 4.1달러(3.3%) 상승했다.

호주 원료탄(Premium Low Coking Coal) 수출가격은 9월 중순까지 평균 톤당 113.2달러를 기록했다. 전월 평균보다 톤당 4.9달러(4.5%) 상승했다.

고로의 원가는 철광석 상승으로 톤당 6.6달러, 원료탄 상승으로 톤당 4달러 상승했다. 따라서 철광석 가격의 하락 폭이 커져야 고로의 원가 상승이 멈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스틸프라이스 steelprice@steelprice.co.kr

<저작권자 © 스틸프라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분석&전망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