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무역통계] 4월 수출량 209만톤…전년동월비 15.8% 감소

기사승인 2020.05.21  00:00:32

공유
default_news_ad1

- - 1~4월 누계 수출량 1016만톤…전년동비 5.3% 감소
- 철근 반제품 빼고 전품목 수출량 전년보다 줄어

한국 철강재 수출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2분기부터 수출량이 감소할 것이란 우려가 현실화됐다. 코로나19 후폭풍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한국철강협회 자료에 따르면 4월 철강재 수출량은 208만 6000톤으로 전년동월대비 15.8%(39.1만톤) 감소했다. 월 수출량이 210만톤대를 기록한 것은 2017년 이후 처음이다.

철강 제품 전반의 수출량이 감소했다. 그 중 열연 냉연 아연도금 등 판재류 제품의 수출량 감소가 두드러졌다. 반면, 반제품 중후판 강관 형강 등의 수출량이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1~4월 누계 수출량은 1016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5.3%(54만톤)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수출량이 증가한 품목은 철근과 반제품 등 2개 품목뿐이다.

스틸프라이스 steelprice@steelprice.co.kr

<저작권자 © 스틸프라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분석&전망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