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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빌릿 계약량 3만톤 넘어 “대형모선 고철 구매 효과”

기사승인 2020.05.18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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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릿 1만 2000톤 추가 계약

대한제강의 빌릿 수입 계약량이 3만톤을 넘어섰다. 평택공장 투입 물량이지만 녹산공장의 고철 수요 증가는 기대할 수 없게 됐다. 빌릿 수입을 통해 대형모선 1카고를 계약한 효과를 보고 있다.

대한제강은 일본산 빌릿 1만 2000톤을 추가 계약했다. 성약가격은 도착도 기준 톤당 380달러 초반이다. 고철을 용해해 빌릿을 생산하는 것보다 빌릿을 수입하는 것이 유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제강은 4월말부터 빌릿 수입을 늘리고 있다. 계약 잔량은 3만 4000톤으로 늘었다. 6월부터 순차적으로 빌릿이 입고될 예정이다.

스틸프라이스 steelprice@steelprice.co.kr

<저작권자 © 스틸프라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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